안녕하세요.
바이퍼 이용하다가 먹튀 당한 것 같아서 제보 남깁니다.
이용하실 분들 참고하시라고 상세하게 적어봅니다.
사건 내용 정리
사이트명 : 바이퍼
피해금액 : 총 30만원
충전방식 : 상품권 핀번호 고객센터 전달
베팅 : 해외축구 고배당 3폴더
2월 20일 새벽에 해축 경기 베팅하려고
상품권 10만원권 사이트 고객센터로 핀번호 전달했습니다.
사이트 측에서 정상 충전 완료 처리
그 이후 국밥식으로 해축 고배당 3폴더씩 베팅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아침 7시 반쯤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새벽 2시 반에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와있더군요.
“상품권이 이미 사용된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말이 안 되는 부분이 나옵니다.
20일에 보낸 상품권은 정상 사용 처리
19일에 보낸 상품권이 사용된 것이라고 주장
그러면서 해당 베팅을 무효 처리하겠다고 통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19일에 상품권을 줬으면 당일 처리해야 정상 아닌가요?
20일에 준 상품권과 같이 등록됐다는 게 말이 됩니까?
충전 완료 후 베팅까지 진행된 상태였음
결과 나오기 직전에 문제 제기
이후부터는 전형적인 먹튀 패턴 나옵니다.
갑자기 규정 들먹임
양방쟁이로 몰아감
베팅 무효
환전 불가 통보
3폴더 일반 베팅인데 양방이라고 몰아가는 것도 이해가 안 갑니다.
제 생각에는
사이트 측에서 상품권 관리 제대로 못 하고 있다가
당첨 가능성 생기니까 문제 삼는 느낌이었습니다.
30만원 환전도 못 내주는 운영이면
고액 이용은 더 위험할 것 같습니다.
바이퍼 이용하시는 분들
상품권 충전하시는 분들 특히 조심하세요.
비슷한 사례 있으신 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
추가 제보 모이면 더 공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