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인하우스 먹튀’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피해를 주장하는 이용자는 신규회원 규정을 정확히 따랐음에도 환전이 거부됐다고 폭로했다.
글 작성자에 따르면, 나인하우스는 신규회원에게 4폴더 배팅을 요구하고,
경기 시간 간격은 2시간 이내로 제한하는 규정을 제시했다.
작성자는 이 규정을 준수해 베팅을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3폴더 실수하자 즉시 취소 그러나 당첨 후 태도 돌변
작성자는 실수로 3폴더 배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이때는 사이트 측이 즉시 배팅 취소 처리 후
연락까지 하며 ‘반드시 4폴더로 하라’고 안내했다고 밝혔다.
문제는 이후였다.
작성자가 규정대로 4폴더 베팅을 진행해 당첨을 기록하자, 사이트 측 태도가 돌변했다는 것이다.
운영진은 갑자기
“정상 회원은 4폴더 배팅을 하지 않는다”
라며 환전을 거부하고 원금만 돌려받으라고 통보했다는 주장이다.
작성자는 “경기 진행 중에는 아무 말도 없다가, 결과가 나온 뒤에야 규정을 문제 삼는 것은
고의적인 먹튀 수법 아니냐”고 지적했다.
30~40만 원이 반복적 고액 베팅?’ 논란
또 다른 쟁점은 배팅 금액 기준이다.
작성자는 30만~40만 원 단위로 베팅했는데, 사이트 측이 이를 반복적인 고액 배팅으로
문제 삼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작성자는
“그럼 도대체 얼마를 충전해야 정상 회원인가?
10만 원 충전해서 6폴더 이상 찍어야 실베터라는 건가?”
라며 강하게 반발했다.